병풍폰1 병풍폰의 등장 "두번접는 갤럭시폴드3"? 병풍폰의 등장 "두번접는 갤럭시폴드3"? 병풍폰..ㅋㅋ 누가 이런 이름을 생각했는지.. 명절이나 제사때나 보는 병풍을 폰으로 옮겨 담았나보다. 지난 24일 미국 정보기술 매체 폰 아레나는 삼성전자의 갤럭시z폴드3의 가상 이미지를 선보였다. 내생각이지만 세번이나 접으면 두께감도있을거같고. 굳이 두번이나 접게 만들필요가 있을지 의아였다.. 접는게 대세여서인가..? 뉴스 댓글 "솔직히 저렇게 나오면 안산다" "너무 무거울듯 " "노트북 만해질듯" 등 좋은 의견도있지만 대부분이 불호의 의견이 많았다..ㅋㅋ 생각해보았다. 두번 접히는 디스플레이의 강점은 무엇인가..생각해 보앗으나.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 커진다라는 이점뿐이 없는거같았다. 휴대성도 떨어질거같고 말이다. 갑자기 생각났다.. 저 병풍폰에 노트펜이있으면 .. 2020. 12. 2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