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1 영하 15도 오창 주민의 주말을 보내는 시간 명절이후 너무나 추워져 버린 오창의 겨울(빠져버린 어금니크라운) 소화를 위해 주성공원 한바퀴1산단엔 오창호수공원이 산책하기 좋다면2산단엔 주성공원이 있다. 한바퀴 돌면 소화도 되고 몇바퀴 돌려했으나쉽지 않았다 날씨가 이건 꽁꽁 싸매도 너무나 추웠다 코가 얼고 눈이 시리고 귀가 떨어질듯했다. 토요일 저녁은 근사하게소우당. 소우당. 언젠간 가야지 했던 소우당 차로 지나가면서 산책하다가 보이는 소우당을 보면서 반지하랑 1층을 작은 규모로 운영하기에 언젠가는 이용해봐 생각했다.그러다가 오랜만에 분위기도 내고 든든하게 에너지 충전을 위해 스테이크집을 찾다가 밀키친을 알게 되었는데 위치가 소우당과 같은 곳이었고, 알고보니 소우당은 반지하만 운영이고1층은 밀키친이었다 밀키친 같은 경우 간판이 너무 눈에 안띄어서 .. 2025. 2. 9. 이전 1 다음 반응형